
이렇게 사업을 키워가고 계셨군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2026-01-1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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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을 좀더 일찍 썼어야되는데 많이 늦었네요 ㅠㅠ
집에서 서버를 운영하면서 방 하나를 통째로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집에서 서버 운영은 힘듭니다...)
정말 서버가 있는 방에서는 소음이 지속적으로 들리기 때문에 그 방에서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 공간낭비가 심했습니다.
호스팅 사용자가 조금늘어서 작은 사무실을 구해 그곳으로 서버실을 구축하기로 맘을 먹게되었고
그리하여 첫번째 서버실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찾아봤는데 제대로 셋팅해놓은 사진이 없어서 처음 입주할 당시의 사진만 올립니다...
서버랙이 아닌 무볼트 선반으로 서버사이즈에 맞게 구매하여 이 선반에서 서버를 운영하였습니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서버실에 에어컨이 풀가동 하게됩니다. 처음에는 1대로 가동하다가 나중에 2대로 늘리게 되었으며
공랭식에어컨 1대와 수냉식에어컨 1대로 두개를 동시에 가동하였습니다.
사무실의 전기가 단상에 키로수가 여유있지 않기때문에 크게 확장하진 못했습니다.
집에서 1대로 운영할 때 보다는 확장하였지만 훨씬 많이 확장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두번째 서버실로 확장하게 됩니다. 이유는 전기가 단상이라서 확장하기가 부담스러워 삼상전기가 있는 사무실로 이동하기로 맘을 먹게됩니다.
그리하여 두번째 사무실을 얻서 다시 서버실을 구축하기 시작합니다.

첫번째 서버실과는 다르게 진짜 서버랙을 구매하여 셋팅 하였습니다. 서버랙은 큰거 하나 작은거 하나 총 두개를 준비했습니다.
큰서버랙은 운영서버가 들어갈거고 작은서랙은 백업서버와 방화벽이 들어갑니다.
4스퀘어 전선도 끌어왔습니다.
전선 작업을 하면서 채굴장 운영할때의 경험이 큰도움디 되었습니다.
첫번째 서버실에서는 벽 콘센트에서 전기를 끌어왔기때문에 콘센트마다 전기부하가 걱정되어 여러대를 킬수가 없었는데
두번째 서버실에서는 서버랙에 직접 전기를 끌어올수 있어서 그러한 불안한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큰 서버랙의 설치된 운영서버 셋팅 완료한 모습니다.
작은 서버랙의 백업서버와 방화벽의 모습입니다.
이리하여 집에서 1년이상 머물던 서버가 집 밖으로나가 크게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나우호스팅 창업이야기 4편의 내용은 1대의 서버가 여러대의 서버로 확장하는 과정과 담았습니다.
5편에서는 좀더 실무적인 얘기를 담아보겠습니다~^^


이렇게 사업을 키워가고 계셨군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2026-01-15 14:42